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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피땀으로 제가 이만큼의 자유를 누립니다. 조국을 생각하면 마지막 가시는 발걸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지만, 그래도 이제는 훌훌 털고 편안히 가세요. 고맙습니다, 감사합니다.
긁적임 2011.12.31 0 comment
긁적임 2011.12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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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강령/시민사회 2011.11.02 1 comment
집에 오는 길 오늘은 평소 오지 않던 길로 돌아돌아 왔다. 울렁울렁한 가슴과 콩닥콩닥한 심장을 진정시키려고. 아 정말이지~ 듣기를 잘했다.
긁적임 2011.09.27 0 comment
긁적임 2011.08.25 3 comment